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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샤 프로멘티포스교[3]의 신자[2]인간 여성으로, 자쿠 행성투아눌 마을에 거주했다. 그녀와 마을 사람들은 안락함이나 사치를 멀리하고 전쟁에 휘말리는 것을 거부하며 금욕적인 생활을 추구하였다. 엔도 전투로부터 약 30년 후[2], 프로멘티는 지도 조각을 갖고 있는 로 산 테카를 찾기 위한 목적을 가진 퍼스트 오더스톰트루퍼들이 저지른 마을 습격 당시 이곳에 있었다. 프로멘티와 테카를 포함한 생존자들은 퍼스트 오더의 병력에 의해 한 곳으로 몰아 넣어졌고 이내 처형당하고 만다.[1] 청록색으로 염색한 단조로운 리넨 드레스 위에 판타부 털이 달린 조끼를 걸친 프로멘티는 갈색의 꾸미지 않은 머리와 살구색 피부를 가졌다. 마지막 전투에서 그녀는 듄 자이워의 엄니로 만든 손잡이로 장식된 블래스터 권총을 사용했다.[2]

뒷이야기

다샤 프로멘티는 2015년 공개된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 첫 등장한 캐릭터로, 애나 마리아 레온테가 연기했다. 다샤 프로멘티라는 이름은 영화 개봉일에 출간된 사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비주얼 딕셔너리에서 공개되었다.

출연

참고 자료

참고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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