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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사격!"
―다스 베이더가 광선검를 점화하는 것을 본 반란군 병사[출처]

다스 베이더의 광선검시스 군주 다스 베이더의 개인 광선검였다. 그는 클론 전쟁이 끝날 무렵 포스의 어두운 면으로 타락하였고 오비완 케노비결투 당시 잃어버린 하나를 대체하여 이 광선검를 제작하였다.

이 광선검는 듀얼페이즈 기능이 갖춰져 있으며 이는 검날 길이를 수동으로 변경 및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시스 군주가 된 베이더는 포스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였으나 가끔 제다이와 맞서 싸울 때 광선검를 사용해서 적들을 해치웠다.

광선검는 오비완 케노비를 해치웠으며 아들 루크 스카이워커손목을 잘랐다. 두 번째 데스 스타에서의 대치 당시 다스 베이더는 루크 스카이워커가 사용한 광선검에게 손목을 잘렸고 베이더의 광선검는 팰퍼틴과 함께 데스 스타 반응로로 낙하당했다.

출연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