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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canon

래이 슬로운은하 제국을 섬기며 헌신한 인간 여성의 해군 장교였으며 엔도 전투의 여파 후 생존하여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디파이언스 플라이트 훈련 기관에서 제국 생도 당시 펠 베일로 교장이 팰퍼틴 황제다스 베이더를 암살하려는 계획을 벌이자 그녀는 베일로의 음모를 저지하였고 슬론은 제국 해군의 계급을 달았다.

그녀는 30세 당시 건설 위원회의 예일 칼슨으로부터 실질적인 함장이 되었고 주력함인 임페리얼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얼티메이텀호의 함장으로 있게 되자 목적을 달성하게 되어 자랑스러워 했다. 그녀는 데네트리어스 비디안 백작고스 행성까지 호위하였으며 그후 고스 분쟁에 휘말렸다. 고스 행성계 방문 당시 비디안이 고스의 위성 신다를 파괴하고 토릴라이드를 비축하여 부자가 되려고 하자 슬로운은 그 음모를 저지하였다. 신다와 토릴라이드를 구한 노력으로 슬로운 함장은 얼티메이텀호의 영구적인 지휘권을 얻었다.

이후 슬로운은 반란군 케이넌 제러스를 잡기 위해 그의 오랜 친구 모르피조를 이용해 함정으로 끌어들인 후 케이넌을 잡으려고 시도하였다. 엔도 전투 당시에 래이 슬로운은 제국 해군제독으로 복무하면서 비질런스호를 지휘하였다. 엔도에서 황제가 죽음을 당한 후 그녀는 아키바 행성에서 비밀 제국 회의를 조직하였다. 아키바가 신공화국에 의해 해방되자 슬로운은 도주하였다. 한 달 뒤 슬로운은 신비로운 해군 원수 갈리우스 랙스에게 유명한 계급인 대제독을 수여받아 반열에 올랐다. 슬로운은 대중적인 얼굴로 제국에서 복무하였으며 뒤에서는 랙스가 은밀히 지배하였다.

슬로운은 랙스를 선동하기 위해서 신공화국과의 가짜 평화 회담에 착수했다. 신공화국의 수도인 찬드릴라를 방문한 동안에 슬로운은 랙스가 찬드릴라를 공격하면서 정신을 통제당한 애쉬미드의 락호의 죄수들을 이용하여 신공화국 관리들을 암살한 것을 알고난 후에 그에게 맞섰다. 슬로운이 랙스의 방법에 반대했을 때 그녀의 담당관인 아데아 라이트가 슬로운을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 찬드릴라를 탈출한 후 슬로운은 랙스를 찾아내서 죽이기 위해 전직 반란군 브렌틴 로어 웩슬리에 합류했다.

출연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