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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canon

"전쟁은 실재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평화적인 시대 사이 발생하는 일시적인 혼돈일 뿐이죠. 어떤 이들은 그게 자연스러운 것, 당연한 것이 되길 원합니다. 전 그렇게 되도록 두지 않을 것입니다."
―팰퍼틴 황제의 죽음 이후, 몬 모스마[출처]

몬 모스마은하 의회제국 의회에서 찬드릴라 대표자로 활동한 정치인이자 반란군 연합수장, 신공화국의 최초 수상이 된 인간 여성이다. 분리주의 위기클론 전쟁기에 팰퍼틴 최고 수상충신 위원회원으로서 정치적 주요 인물로 거듭났다. 얼데란베일 오르가나나부파드메 아미달라처럼 모스마 또한 은하공화국분립 행성계 연합 간의 평화를 장려하는 지지자였다. 그녀는 팰퍼틴 최고 수상에게 주어진 전시 권력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도 지적했는데, 전쟁 말기에 팰퍼틴이 권력을 축적해 공화국을 독재 국가 은하제국으로 변화시키자 오르가나 의원과 협력해 제국 정권에 반대하는 세력의 씨앗을 퍼뜨리기 시작했다. 여전히 제국 의회에 남아 민주주의 지지자로서 활동했지만 그녀가 퍼뜨린 씨앗은 제국의 힘에 대항하기 위한 반란군 연합의 형성으로 이어진다.

제국 의회의 해산과 얼데란의 파멸로 인한 오르가나의 죽음으로 모스마는 은하내전기에 반란군 연합의 주요 정치적 지도자가 되었다. 그녀와 연합군 최고 사령부가 계획한 엔도 전투로 팰퍼틴 황제가 사망했고 제국은 혼란에 빠진다. 그 여파로 반란군은 신공화국을 건립하며 찬드릴라에 은하 의회를 재건한다. 모스마는 신공화국의 최초 수상으로 발탁되었고 팰퍼틴과 똑같은 길을 걷지 않도록 의회가 그녀에게 준 비상 권력을 포기했다. 그녀는 공화국 소속 행성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공화국의 비무장화를 추진했으며 신공화국 우주함대의 규모가 90 퍼센트로 줄어들길 희망했다. 제국과의 전쟁이 마침내 종전되자, 공화국과 제국 잔당은 은하 협약에 서명했고 공화국은 군비축소법을 시행한다.

뒷이야기

몬 모스마는 1983년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에 첫 등장한 캐릭터로 배우 캐롤라인 블라키스톤이 연기했다. 이후 200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에서는 제네비브 오라일리가 맡았으며 2016년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도 같은 배우가 연기했다.

출연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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