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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간 여행의 푸른 터널

"우린 원인과 결과, 시작과 끝의 상식을 깨버리는 에너지로 작동되는 함선에 살고 있어. 초공간은 신이나 악마보다 심오한 수수께끼야."
마이카 에븐[출처]

초공간 (하이퍼스페이스)는 광속 혹은 그 이상의 속도를 내야만 도달할 수 있는 또다른 차원이다. 우주선에 탑재된 하이퍼드라이브초공간 항로를 통한 장거리 이동을 가능케 해 은하계의 탐방이 가능했다.

상세

초공간에 돌입한 우주선은 현실 공간의 왜곡을 통해 장거리도 "도약"할 수 있었고 은하계 전역의 여행과 탐험을 가능하게 하였다.

하지만 현실 공간에 존재하는 거대한 물질은 초공간에 거대한 암흑체를 생성하기 때문에 초공간 도약시에는 정밀한 계산이 필요했다. 정확한 계산 없이 도약하면 항성 같은 천체에 충돌할 확률이 높았다.

불필요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성간 이동은 이미 개척된 초공간 항로를 이용했다. 전시에는 적에게 들키지 않고 이동시키기 위해 안전한 초공간 항로의 발견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은하 제국인터딕터 순양함중력 함정 방사기가 있어 다른 선박을 초공간에서 끌어내거나 도약 자체를 방해했다.

초공간 도약하는 우주선은 크로나우 방사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센서에 포착된다. 초공간 항해 도중 왕복선 등의 작은 선박을 분리하는 것은 큰 위험이 따르는 행위였지만 이론적으로 분리된 함선은 격렬하게 요동치면서 현실 공간으로 돌아올 수 있다.

정지된 상태나 행성 대기권에서 실행하는 초공간 도약은 노련한 조종사가 맡아도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에 성공한 사례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카시안 안도어 대위UT-60D 수송선을 제다 위성 대기권에서 도약한 일이며, 두번째론 한 솔로밀레니엄 팔콘호가 스타킬러 기지에 진입하던 때다. 사실 모든 우주선은 행성의 중력내에 있을시 하이퍼드라이브 엔진을 끄는 안전 규칙을 가졌다. 이 방침은 해제가 가능했지만 초공간 도약시 우주선이 폭발할 위험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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