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Eras-canon.png

"잘 있게, 츄바카, 타풀. 자네들이 그리울 거야. 좋은 친구들이니까. 많은 고마움과 존경을 느끼고 있네, 자네들의 도움으로."
―요다가 카쉬크에서 떠나기 직전[출처]

타풀우키족의 족장이자 장군으로 고향 행성 카쉬크를 지키기 위해 클론 전쟁에 참전하였다. 그는 전시에 트랜도샨 사냥터에 수감된 츄바카의 구원 요청 신호를 받고 우키족 무리를 이끌어 출동했다. 나중에는 츄바카와 제다이 마스터 요다와 함께 카쉬크 전투에 참전했다.

전기

타풀은 우키족의 고향 행성카쉬크 행성에서 태어난 우키족 남성으로, 클론 전쟁기엔 해안 도시 카치로의 족장이었다. 우키족 사이에서 장군의 신분이기도 했다.

21 BBY, 츄바카트랜도샨들에게 붙잡혀 와스카 사냥터로 납치되었다. 츄바카는 카쉬크로 구원 요청 신호를 보냈고 요청에 응한 타풀은 현상금 사냥꾼 수지세리파스를 고용해 부하들과 함께 와스카로 원정을 떠났다. 우키족 전사들은 재빠르게 트랜도샨들을 제압했고 츄바카와 제다이 영링들인 아소카 타노, 징크스, 오멀도 구했다.

타풀은 츄바카와 제다이 장군들인 요다루미나라 언둘리와 함께 참전한 카쉬크 전투에선 공화국 대육군의 지원을 받은 채 민병대를 꾸려 침략해오는 분리파 드로이드 군대를 상대로 맞섰다. 그와 츄바카는 오더 66가 시행되자 클론 병사들로부터 요다를 안전히 피신시켰다.

성격과 특성

타풀은 진밤색 털을 가진 거대한 우키족으로 어깨와 가슴에 갑옷을 착용했다. 그는 부하들과 동맹군들에게 우키 문화에서 대단한 영예로 여겨지는 충성과 신뢰를 가지고 있음을 입증시켰다. 클론 전쟁기에는 츄바카와 자주 협력했으며, 제다이 마스터 요다의 소중한 친구였다.

뒷이야기

타풀은 2005년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에 첫 등장한 캐릭터로, 오스트레일리아인 프로농구 선수 마이클 킹마가 연기하였다.

출연

참고 자료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