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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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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다시 발전할 수 있는 안정성을 되찾기 위해 무질서를 없애는 것이 퍼스트 오더의 과업이다. 제국 아래 존재하던 안정은 반란군에 의해 무정부로 몰락하였고, 소위 공화국이라는 집단에 상속되었으며, 우리에 의해 돌아온다. 훗날 사학자들은 오늘날을 보며 완력이 법의 지배를 문명에 되찾아준 때로 볼 것이다."
―카일로 렌[출처]

퍼스트 오더엔도 전투 이후 은하제국 잔당이 세운 군정부이다. 은하제국의 신조를 계승한 퍼스트 오더는 잠시 동안 신공화국 정치에 가담한 적이 있었으나, 정치계를 떠나고 은하계미확인 지역으로 도피했다가 은하계의 초강대국으로 부상할 음모를 구상하면서 은하계의 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 저항군과 신공화국을 상대로 전쟁을 펼친다.

배경

은하공화국제다이 기사단과 공화국 사법군의 노력으로 거의 천년이라는 시간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한 채 지냈다. 제다이 기사단과 공화국의 숙적으로 알려진 시스가 멸망한 것으로 믿어졌던 때, 유일한 생존자인 다스 시디어스가 자신의 시스 제국을 세움으로써 공화국을 전복시킬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자신의 제자 두쿠와 함께 정치적 혼란을 조성하면서 분리주의 위기를 조직한 그는 비밀리에 독립 항성계 연합이라는 공화국의 경쟁국을 만들어 지휘하며 3년에 걸친 클론 전쟁을 시작하는 동시에 공화국의 최고 수상 자리에 앉게 된다. 시디어스는 은하 헌법을 고치고 더 많은 비상 권력을 축적하면서 결국 신 체제 선언을 통해 천년동안 이루어진 민주주의를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최초의 은하 황제로 거듭났다.

제다이 기사단의 몰락과 자신의 뜻을 집행할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한 그는 임기 19년 동안 도전받지 않은 채 남은 은하계를 정복할 계획을 시행했다. 그의 과격한 확장사업과 집단학살적 행동에 보다 못한 자들이 결국 반란군 연합을 창립하였고 5년에 걸친 은하내전이 펼쳐졌다. 마지막 제다이에 의해 첫번째 데스 스타파괴되고 4년 후, 제국은 엔도 전투에서 두번째 데스 스타와 팰퍼틴 황제, 그의 부관 다스 베이더를 잃으면서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다.

다음 1년 동안 전쟁은 계속되었다가 은하제국은 자쿠 행성의 모래 사막에서 신공화국을 상대로 최후의 일전을 벌이기로 한다. 전투는 양측의 막대한 손실을 초래했고, 패배한 동시에 극심한 내부분열을 겪고 있던 제국은 어쩔 수 없이 은하 협약에 서명하면서 권력을 잃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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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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